Press

[한경닷컴]

작성자
manager
작성일
2020-01-02 16:33
조회
50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서울대병원 의사들이 추천한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알아봤다.

“건강을 위해 딱 한 가지만 권하라고 하면 당연히 운동이다. 규칙적 운동은 심혈관계질환, 당뇨, 골다공증, 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현대인은 바쁜 일상생활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렵다. 새해부터는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보자. 1주일에 3회, 30~40분 정도가 적당하다. 나이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력운동도 해야 한다. 몸의 기둥 역할을 하는 뼈와 근육이 튼튼해야 나이 들어도 쉽게 피로해지지 않는다. 운동은 뇌를 자극해서 부정적인 감정이나 불안 등을 줄인다. 자아 존중감은 높인다. 신체건강 없이는 정신건강을 지키기 어렵다. 지하철 등을 탈 때는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걸어가는 것도 좋다.” (권준수 교수)

출처: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12275154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