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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정신질환 치료 방해하는 사회적 편견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6-03 15:59
조회
389
최근 발생한 강남역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조현병 환자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정신질환자의 범죄 및 폭력 위험성이 높다는 정보가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인식이 퍼지는 것에 대해 권준수, 서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발언대를 통해 오피니언을 제기하였다.

"정신질환자의 범죄율은 정상인의 10분의 1 정도로 매우 낮다. 이에 신경정신의학회는 조현병이 살인 사건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상황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조현병에 대한 극단적인 사회적 혐오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9/20160529021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