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nical Cognitive Neuroscience Center

Seoul National University

박인경

Master candidate

소속: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Biology를 전공하였고, 정신질환연구에 대한 관심으로 현재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석박통합과정 중에 있습니다.

관심 연구 분야: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Psychosis, Neurocognition

    김나리

    Master candidate

    소속: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Indiana University Bloomington 에서 Biology (BS)와 Neuroscience (BS) 복수 학위를 받았고
    Psychology, Religious Studies, Animal Behavior 를 부전공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두고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시도하였으며
    아울러 우리를 둘러싼 사람, 사회, 다른 생명과 가장 조화롭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자 오랫동안 meditation practice와 permaculture activist 과정 수료를 비롯한 여러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인간 스스로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면 궁극적으로 이것이 우리 삶의 형태와 방향에 대해 더 나은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는 풋내나는 희망을 품고 뇌과학을 계속 공부하고 있으며
    정보의 2차 3차 가공자와 전달자가 아닌 1차 생산자, 즉 뇌과학자로서 우리가 사회 속에서 어떻게 정보를 처리하고 소통하며 사회와 집단이 개인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를 neural level에서 하고자 합니다.

    관심 연구 분야: system neuroscience, behavioral neuroscience, social neuroscience
    관심 연구 주제: social cognition, stigma and stereotype, meditation

      유황찬

      Master candidate

      소속: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교를 2018년에 졸업하였고, 기능적인 뇌영상에 관심을 갖고 2018년 전기에 입학했습니다.
      뇌인지과학과에서 뇌파와 뇌영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상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싶습니다.

      관심 연구 분야: 통증 메커니즘, 시냅스와 뇌의 가소성을 이용한 치료

       

      I graduated from Wonkwang University in 2018, and now I enrolled in Dept. of Brain and Cognitive Science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I want to find some clinical methods especially for Korean medicine throughout knowledge of EEG and fMRI.

      Research interest: pain mechanism, treatments using synapses and brain plasticity

        조용우

        Master candidate

        소속: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뇌과학 협동과정

        경찰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였고 부수적으로 범죄수사학을 전공하였으며 2018년 졸업하여 경찰에 근무 중입니다. 경찰에서 2년간 교육파견 근무로서 서울대학교 뇌과학전공에 석사과정으로 입학했습니다.
        평소 경찰에 자연과학의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 중에 권준수 교수님께서 참여하신 ‘뇌과학의 발전과 형법적 패러다임 전환에 관한 연구’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밴더빌트의 법신경과학, 하버드 대학 로스쿨을 비롯한 많은 연구자와 기관들이 법에 뇌과학을 적용하려는 연구를 상당수 시도하고 있습니다.
        석사 및 이후 박사 과정을 통해 뇌지문 감식(EEG 검사)을 통한 거짓말 탐지의 증거능력, 조현병 및 강박증 등 정신질환에 의한 행위위험성 연구를 하고자 합니다. 그 이후에는 한국에 법신경과학의 도입을 통해 자연과학과 인문·사회학 연구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또한 그 결과를 통해 경찰관들과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고 싶습니다.
        제 인생의 사명은 ‘세상의 모든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이며 다양한 연구를 통해 이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I received the bachelor’s degree in law from the Korea National Police University (KNPU), and incidentally major in criminal investigation. After graduating the KNPU in 2018, I’m working as a police officer.
        I’m entering master’s degree in “Interdisciplinary Program in Neuroscienc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s education dispatch program in the police for two years.
        I was thinking it’s necessary that convergence of natural science and police, and I got very impressed by a thesis “Advances in Neuroscience and Its Influence on Paradigm of Criminal Law (Ⅱ)” written by professor Jun Soo Kwon.
        In the USA, many researchers in institutions, such as the Law and Neuroscience Program at Vanderbilt University and law school at Harvard University, have tried to apply neuroscientific approach for law, especially criminal law.
        I will study the evidence capacity of lie detection through brain fingerprinting (EEG examination) and action risk for a mental illness like schizophrenia or OCD for M.S and Ph.D. course. After then, I want to play a role as a bridge across the natural scienc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by an introduction of forensic neuroscience for Korea. Through the experience, I want to protect many police officers and crime victim.
        I believe my mission is “succoring (helping) all of the people who feel victimized from all over the world”, and I will realize it. Thank you.

         

          박지혜

          Master candidate

          소속: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관심 연구 분야: mental illness, psychiatric & cognitive rehabilitation, schizoprenia

              김서우

              Master candidate

              소속: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관심 연구 분야: social cognition, self, stress, psychopathy